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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면 고점, 내가 팔면 저점?" RSI와 윌리엄스 %R로 심리전에서 이기는 법 "내가 사면 고점, 내가 팔면 저점?" RSI와 윌리엄스 %R로 심리전에서 이기는 법 "이 지표 하나면 됩니다!" 유튜브와 블로그에는 이런 자극적인 제목이 넘쳐납니다. 하지만 속으로는 알고 계실 겁니다. "하나로는 절대 안 된다"는 사실을요. 2024년 1월, RSI가 30 이하로 떨어진 삼성전자를 68,000원에 매수했습니다. "과매도니까 반등하겠지." 하지만 일주일 뒤 65,000원으로 떨어지며 -4.4% 손실을 봤습니다. RSI가 틀렸을까요? 아닙니다. 너무 느렸을 뿐입니다. 오늘은 서로 다른 속도를 가진 두 개의 무기, RSI와 윌리엄스 %R을 조합해 승률을 70%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비결을 공개합니다. 목차 1. 왜 하나로는 안 되는가: 단독 지표의 치.. 2025. 11. 27.
주가는 속여도 거래량은 못 속인다" MFI 지표로 세력의 돈을 추적하는 법 "주가는 속여도 돈은 못 속인다" MFI 지표로 세력의 돈을 추적하는 법 2024년 2월 22일, 에코프로비엠이 전날 대비 +7.8% 폭등했습니다. "드디어 2차전지가 살아난다!" 싶어 추격 매수했지만, 결과는 처참했습니다. 일주일 뒤 -10% 손실. 당신이 놓친 것은 단 하나, '거래량'이었습니다. 세력은 자전 거래나 허수 주문으로 주가를 잠시 띄울 수 있지만, 돈의 흐름(거래량)은 절대 속일 수 없습니다. 오늘 배울 MFI(Money Flow Index)는 바로 이 '돈의 발자국'을 추적하는 탐지기입니다. 기관과 외국인이 몰래 빠져나갈 때, 남들보다 먼저 눈치채고 탈출하는 비결을 공개합니다. 목차 1. RSI는 틀렸다: 왜 MFI가 필요한가? 2.. 2025. 1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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