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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분석3

"바닥 잡으려다 지하실 간다?" 200만 달러의 전설, 다바스 박스 돌파 매매법 많은 투자자가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팔라'는 격언을 듣고 저점을 잡으려 노력합니다. 하지만 무용수 출신 투자자 니콜라스 다바스(Nicolas Darvas)는 정반대의 전략을 썼습니다. "비쌀 때 사서 더 비쌀 때 판다"는 전략으로 18개월 만에 200만 달러(현재 가치 약 200억 원 이상)를 벌어들였습니다. 그의 비결은 복잡한 보조지표가 아니었습니다. 주가가 잠시 쉬어가는 구간을 네모난 '박스(Box)'로 정의하고, 그 박스를 뚫고 나갈 때만 매매하는 것이었습니다. 오늘은 추세 추종의 교과서라 불리는 '다바스 박스 이론'을 통해 폭발적인 상승장에 올라타는 법을 알아봅니다. 목차 1. 주식은 계단을 오른다: 박스 이론의 핵심 2. 박스를 그리는 법: 상단.. 2025. 11. 27.
떨어지는 칼날이 아니다? '피보나치 조정대'로 완벽한 눌림목 잡는 법 주가가 계속 오르기만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현실의 차트는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며 파동을 그립니다. 문제는 "지금 떨어지는 주가가 잠시 쉬어가는 '눌림목'인지, 아니면 하락세로 전환된 '폭락'인지" 구분하기가 어렵다는 점입니다.이때 투자의 대가들이 사용하는 마법의 자(Ruler)가 있습니다. 바로 자연의 황금비율을 차트에 대입한 '피보나치 조정대(Fibonacci Retracement)'입니다. 오늘은 이 도구를 활용해 세력들이 지지하는 가격대를 찾아내고, 추세 전환을 미리 간파하는 실전 노하우를 공개합니다.목차1. 피보나치 조정대란? (역매매의 기술)2. 차트에 그리는 법: 고점과 저점의 연결3. 핵심 라인 ①: 심리적 마지노선 '50%'4. 핵심 라인 ②: 추세 생존의 최후 보루 '61.8%'.. 2025. 11. 27.
"내가 사면 고점, 내가 팔면 저점?" RSI와 윌리엄스 %R로 심리전에서 이기는 법 "내가 사면 고점, 내가 팔면 저점?" RSI와 윌리엄스 %R로 심리전에서 이기는 법 "이 지표 하나면 됩니다!" 유튜브와 블로그에는 이런 자극적인 제목이 넘쳐납니다. 하지만 속으로는 알고 계실 겁니다. "하나로는 절대 안 된다"는 사실을요. 2024년 1월, RSI가 30 이하로 떨어진 삼성전자를 68,000원에 매수했습니다. "과매도니까 반등하겠지." 하지만 일주일 뒤 65,000원으로 떨어지며 -4.4% 손실을 봤습니다. RSI가 틀렸을까요? 아닙니다. 너무 느렸을 뿐입니다. 오늘은 서로 다른 속도를 가진 두 개의 무기, RSI와 윌리엄스 %R을 조합해 승률을 70%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비결을 공개합니다. 목차 1. 왜 하나로는 안 되는가: 단독 지표의 치.. 2025. 1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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