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어피닛1 글로벌 기업도 짐 싼 인도 시장, 한국 스타트업 '어피닛'이 2조 원을 움직인 방법 "인도에서 돈을 버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 삼성, 애플 같은 글로벌 거인들도 고전하는 시장입니다. 그런데 이 척박한 땅에서 AI 기술 하나로 누적 거래액 2조 원을 돌파한 한국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핀테크 스타트업 '어피닛(Affinity)'입니다. 그들은 어떻게 10억 명의 지갑을 열었을까요? 목차 1. 인도는 왜 '비즈니스의 무덤'인가? 2. 어피닛의 승부수: 앱 '트루밸런스' 3. 문자 메시지로 신용을 평가하는 AI 기술 4. 매출 16배 폭등, 숫자가 증명하다 1. 인도는 왜 '비즈니스의 무덤'인가? 많은 기업이 인도의 1.. 2025. 12. 9. 이전 1 다음 반응형